작성일 : 17-04-01 23:19
고객불만사항
 글쓴이 : 박소연
조회 : 292  

제가 오늘 건대 레드아이점에서 레터링 새겨진 팔짜를 두개 구매했는데 애인과 함께 맞춘거였습니다.

제가 제거는 분명 4칸만 줄여도 될것같다고 했고, 큰 원안에 걸어 잠굴수 있기를 원해서 그렇게 말했는데 
6칸 줄여도 된다고 하셨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후에 찾으러 갈 시간이 그분 퇴근 후라면서 지금 미리 줄이라고 하셔서 미리 절단갯수 보고 간거구요. 
솔직히 매장 마감 시간11시 전에만 찾으러 가면 된다고 해놓고 퇴근시간때문에 미리 사이즈 보고 가라한것도 좀 어이없었는데
제가 찾으러 갔을때 계신 여 직원태도가 엄청 불쾌하네요.
제가 원하는거보다 좀 더 잘렸다고 하니 "제 손목에 대시면서 저보다 얇다고 하셔서 그런건데 ?" 이러면서 비꼬듯 말하더군요.
뭐 말하는거야 그쪽에선 전 비꼰적 없다 하면 다일지 몰라도 제가 이거 늘이는거 안되냐고 원하는거 보다 짧다 말하는와중에
저 다 들리는 곳에서 혼자 저 말로 중얼 거리는건 왜 지 손목이 두꺼운데 우리보고늘려달라고 하는거 같아서 화나네요.
솔직히 굉장히 기분 나쁩니다. 그리고 원래 상대방이 장난이나 그냥 한말에 기분이 나쁘면 더이상 장난이 아닌거죠.
판매도 서비스 직인데 서비스 직에선 더더욱 그렇구요.
그분 표정도 어떻게하지 근데 다시 늘려드릴수가 없어요 이런것도 아니고 
아 그냥 좀 작은데 걸어서 쓰지 이런 표정이고 귀찮단 표정이었어요.
제가 들은 말은 어쩔수 없다는 말이랑 이거 큰데 안걸고 작은데 걸면 되는데라는 말인데
제가 바보라서 작은데 못건답니까? 저도 아는데 그곳엔 혼자걸기 힘드니까 좀더 큰 원에 걸수있게
큰원에 걸리길 바랐던 건데 사람 무시도 좀 적당히 했으면 좋겠네요.
있는 내내 무시당하는 기분이라 기분이 나쁘네요.
그리고 애초에 이미 잘랐다가 작을까봐 양쪽에 두칸씩 총 4칸 자르는게 낳을거같다고 한거구요.
그리고 이거 사서 차고있는지 이제 딱 30분 조근 지났는데 벌써 손목에 울긋하게 올라오네요.
그래도 한분은 이게 어쩔수가 없다 이러시고 방법이 없어서 그러는 느낌이어서 이해하려 했는데
갑자기 중간에 끼어드신분이 계속 마치 제 잘못이라는듯 어쩌라는듯 하시는 태도때문에
굉장히 기분 나쁘고 어떻게 저딴태도를 가진사람이 서비스 교육을 통과했는지 아니면 아예 안시키는지 궁금합니다.
언젠가 한번은 같이 일하시는 분이 그분때문에라도  불똥튀기듯 피해를 입으실거 같네요.